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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실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작성자사랑 감사 기쁨|작성시간09.07.10|조회수411 목록 댓글 0

Don't Worry Be Happy - Bobby McFerrin

Simple Pleasures 1988

Bobby McFerrin (1950 ~ )

Track.01 - Don't Worry Be Happy

 

     
Here's a little song I wrote
You might want to sing it
note for note
Don't worry, be happy.
In every life we have some trouble
But when you worry you make it double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now.
Ain't got no place to lay your head
Somebody came and took your bed
Don't worry, be happy.
The landlord say your rent is late
He may have to litigate
Don't worry, be happy.
(Look at me -- I'm happy.
Don't worry, be happy.
Here I give you my phone number.
When you worry, call me,
I make you happy.
Don't worry, be happy.)
Ain't got no cash, ain't got no style
Ain't got no gal to make you smile
Don't worry, be happy.
'Cause when you worry your face will frown
And that will bring everybody down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don't worry, don't do it.
Be happy. Put a smile on your face.
Don't bring everybody down.
Don't worry.
It will soon pass, whatever it is.
Don't worry, be happy.
I'm not worried, I'm happy...)
여기 내가 쓴 노래가 한 곡 있어
당신은 노래가락 하나하나
부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어
걱정하지마, 기쁘게 살아야지
하루하루 살다 보면 문제가 있기 마련이야
그럴 때 걱정하면 문제가 더 커질 뿐이야
걱정하지말고 기쁘게 살아야지
걱정하지 말고 즐거워 해
머리를 기댈 곳이 아무데도 없고
누군가가 잠자리를 앗아간다고 해도
걱정하지마, 기쁘게 살아야지
월세가 밀렸다고 집주인이 안달을 해도
소송을 걸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어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기쁘게 살라구
날 봐, 난 행복하잖아
근심을 털어 버리고 즐거워 해
내 전화 번호 알려 줄테니까
고민 있으면 전화하라구
널 행복하게 해 줄께
걱정하지 말고 즐겁게 살아
돈도 없고 스타일도 구겨지고
널 즐겁게 해줄 여자친구가 없어도
걱정하지 말고 좋게 생각해
근심이 있으면 얼굴을 찌푸리게 되잖아
그러면 사람들도 같이 실망할거야
걱정하지 말고, 즐거워해
근심은 떨쳐버려. 그러지 말라니까
즐겁게 살아야지. 얼굴에 미소를 띠어봐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마
걱정하지 마
그게 뭐든지 간에, 곧 해결 될거야
걱정하지 말고 즐겁게 살아
난 걱정같은 건 안해, 난 행복하잖아
     

Bobby McFerrin

Although 'Simple Pleasures' was Bobby's fourth album, many consider it his breakout effort, as it featured the mega hit "Don't Worry Be Happy" (which incidentally was composed and recorded in the last minute). Unknown to many, the album only features Bobby's voice, albeit with much overdubbing.

'Simple Pleasures' went on to win 3 Grammy Awards in 1988 - Record of the Year, Song of the Year ("Don't Worry"), and Best Pop Vocal, and topped the Billboards in the US, Europe, and Asia.

     

- 목소리의 마술사... Bobby McFerrin 1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 그리고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바비 맥페린은 그래미상을 10 차례나 수상했으며, 다양한 스타일과 형태의 음악에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대단히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1950년, 클래식 가수였던 부모 밑에서 태어난 맥페린은 여섯 살 때부터 음악 공부를 시작했으며, 가수가 되겠다는 영감을 받은 것은 1977년이었다고 한다. Astral Projection이라는 밴드와 함께 뉴올리언스에서 생활하던 맥페린은, 빌 코스비를 만난 것을 계기로, 코스비의 도움을 받아 1980년 ‘플레이보이 재즈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Hollywood Bowl'에서 열리는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마침내 1982년 5월 데뷔앨범인 'Bobby McFerrin'을 발표한다.

1980년대를 거치면서, 맥페린의 경력은 승승장구 한다. 그는 리바이스를 비롯한 몇 편의 TV 광고에도 등장했으며, '코스비 쇼'의 테마곡을 불렀고, 'Spontaneous Invention'의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AC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영화 'Round Midnight'의 주제가를 불러서 다시 한번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맥페린은 멀티트랙, 멀티플래티넘 앨범인 'Simple Pleasures(1988)'의 원맨 보컬 앙상블로 엄청난 상업적 성공도 거뒀다. 이 앨범에는 전 세계 차트를 석권한바 있는 싱글 'Don't Worry, Be Happy'가 수록 되어 있다.

그는 첼리스트 요요마가 함께 한 앨범 'Hush'로 소니 클래시컬에 데뷔했는데, Hush는 2년 동안 빌보드 클래식 크로스오버 차트에 올랐으며, 1996년 골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1990년에 발표된 'Medicine Music'은 맥페린의 오케스트라 편곡 능력을 잘 보여준다. 특히 그의 재능은 그룹 'Voicestra'와의 작업에서 잘 드러난다. 10명의 보이스로 구성된 이 그룹과 함께 'Today', 'Arsenio Hall', 'Evening at Pops' 등에 출연했다.

1992년에는, 새로운 재즈 앨범 'Play'도 발표했는데, 이 앨범에서 맥페린은 칙 코리아와 함께 작업했으며, 이 앨범으로 그는 10번째 그래미상을 수상하게 된다. 1993년에는 헨리 맨시니의 '핑크 팬더' 테마를 5화음 아카펠라로 노래해서 찬사를 받았으며, 또다시 그래미상 후보에 지명되기도 했다.

1995년 6월, 맥페린은 자신의 첫 번째 클래식 앨범 'Paper Music'을 Saint Paul Chamber Orchestra와 함께 녹음했으며, 그 앨범은 곧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진입해서 오랫동안 머물렀다. 앨범에서 맥페린은 멘델스존, 모차르트, 바하, 스트라빈스키,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지휘하고 노래했다.

맥페린은 최근 교향곡을 지휘했는데, 그는 해마다 교향곡 지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자신의 40세 생일에 샌프란시스코 심포니를 지휘하면서, 교향곡 지휘자로 데뷔한 맥페린은, 이후 뉴욕 필하모니,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니, 런던 필하모니와 같은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맥페린은 하나의 현상이다." New York Times -바비 맥페린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 중의 한명 이다. '뉴욕 타임스'는 '음악이 직접적이고 기본적인 대화의 방식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에게 바비 맥페린은 하나의 현상이다'라는 말로 그를 극찬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작품은 콘서트 홀의 청중들 앞에서 촬영된 공연을 DVD로 담은 것이다. 빈틈없는 보컬, 작렬하는 리듬, 독특한 리듬, 즉흥적인 연주, 그리고 청중과의 친밀한 교감 등 바비 맥페린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공연장을 찾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마치 공연장에 함께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 Take Bobby McFerrin your home!
본 공연은 내적인 따스함과 그의 인간적 면모를 담고 있으며, 그가 청중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청중들을 어떻게 끌어들이는지, 그리고 음악이 청중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등을 잘 보여준다. "워크 투 더 비트"는 보는 이에게 희망을 주며, 그들이 타오르는 음악의 혼을 거리로 전파하도록 만들 것이다.

     

     

바비 맥페린 2

“~~~Don’t Worry Be Happy~~~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Don’t Worry Be Happy ~~~”

영화 <칵테일>에 삽입되어 그래미 상을 수상한 “Don’t Worry Be Happy” 라는 노래를 부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 사람은 천변만화의 음색으로 4옥타브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목소리의 마법사이고 세계적인 보컬리스트이자 지휘자요 장르를 넘나드는 인기 연주자입니다. 또한, 요요마와 함께 한 밀리언 셀러 앨범인 ‘허쉬’ 로 유명한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바로 다양한 보컬 테크닉과 신체의 일부를 리듬 파트로 활용하는 동물적인 감각,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니고 재즈적인 즉흥성과 클래식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관객과의 교감을 시도하는 선두적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인 “바비 맥페린” 입니다.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허물기도하고 청소년들이 클래식에 흥미를 갖도록 희망하는 최고의 아티스트인 “바비 맥페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원래 피아니스트였던 바비 맥페린은 단순히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숨을 내쉬거나 들이쉬는 동안에 ‘펑’ 하는 소리, ‘끙’ 하는 소리, 신음하는 소리, 혀 차는 소리, 흥겨운 가성 등 온갖 종류의 소리를 만들며 아주 매력적인 voice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매우 경쾌하고 rhythmic한 sound와 음을 타고 노는 것 같은 맥페린의 vocal은 매우 환상적이다.

이러한 “바비 맥페린” 은 부모님이 모두 오페라 가수인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났다. 그리고 어머니는 메조 소프라노였고 아버지는 작곡가이자 음악이론가,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첼리스트 요요마” 와 함께 청소년을 위해 음악활동을 하였다. 특히, ‘허쉬’ 라는 앨범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듣기 싫어하는 현실 속에서 자신들의 음악이 클래식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기를 희망하였고 맥페린은 이 음반의 목적이 “어른 속에 잠재해 있는 동심의 세계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들은 둘이 합쳐서 음반 부문 그래미 상을 14개나 수상하였다. 바비 맥페린은 팝뮤직 부문에서 9개의 상을, 요요마는 클래식 부문에서 5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재즈, 팝, 보컬, 지휘, 작곡, 합창, 포크 등 실로 다양한 분야에서 장르가 가지는 고정된 형식을 벗어나 여러 가지 결합을 시도하며 자신 만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해 오고 있는 “바비 맥페린” 은 베를린 필, 빈 필, 뉴욕 필, 런던 심포니 등 세계 정상의 교향악단을 지휘하며 그래미 상을 10차례나 수상하는 등 세계 음악계로부터 최고의 아티스트로 존경 받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바비 맥페린의 스윙잉 바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은 바하 서거 250주년을 맞아 말년에 바하가 생활했던 독일 라이프찌히의 야외시장에서 펼쳐진 International TV-Event의 “24시간 바하 공연” 중 바비 맥페린과 그 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2시간 가량에 해당하는 부분을 DVD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귀에 익은 바하의 음악을 색다르게 표현해내는 이 음악들은 클래식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해주며, 바하의 음악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표현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들려주게 되고 깊은 감동을 전해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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