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복 갤러리

폰토르모 - 헌작 시종장과 제빵 시종장

작성자사랑 감사 기쁨|작성시간14.09.04|조회수31 목록 댓글 0

헌작 시종장과 제빵 시종장

(창세기 40,20-23)


요셉의 풀이대로 헌작 시종장은 복직되고
제빵 시종장은 나무에 매달리게 된다.

 

 

 

 

 

 

그림 이야기


폰토르모(1494-1557, 이탈리아)는
피에르 프란체스코 보르게리니의 요청으로 
이집트에서의 요셉을 연작으로 그렸는데,
<헌작 시종장과 제빵 시종장>은 그 중 하나의 작품이다.
요셉의 꿈풀이에 따라 사흘 뒤
헌작 시종장은 파라오에게 술잔을 올리게 되고
제빵 시종장은 묶인 채로 사람들에게 끌려간다.
그들의 운명은 옥에서 나가는 순간부터 나타난다.
헌작 시종장은 모셔져 가고,
제빵 시종장은 끌려 간다.
우리의 운명도 끌려가지 않고 모셔져 가야 할텐데.


성경 말씀


사흘째 되는 날, 헌작 시종장을 복직시키게 되었다.
그러나 제빵 시종장은 나무에 매달게 하였다.(40,20-2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