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업어온 막내 갈매기예요~~
아직 꼬냥이라 매일 호기심 상한가를 치고있는 겸둥이랍니다
벌써 적응끝 둘째 꼬냥이랑두 잘지내구요
맨날 붙어있던 꼬냥이가 시집가서 심심한지
저만 졸졸 따라다니느라 바쁘네요
야비할머니는 그러거나 말거나 자꾸 몸만들고 계시고;;
울 아가들 예쁘게 봐주시구요 개인적으로 코숏짱인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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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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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31 예쁨님네 토라두 넘 예쁘네요~~우리 둘째랑 비슷한 무늬ㅎ 뭘 아시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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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교 ㅋㅋㅋ 작성시간 10.08.31 ㅋㅋㅋㅋ야비 할머니...ㅠㅠㅋㅋ어떠케요
너무 기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게시판엔 꼬리만 있더니..
여기 이렇게 예쁜 갈매기 얼굴이 있었네요^^ -
작성자야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01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3마리도 힘든데 13마리 식구들 살피시는 혜교님 완전 존경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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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ght 작성시간 10.09.03 3마리 냥이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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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06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