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쯤 동생하고 우유를 사려고 슈퍼에 가는 중이였어요,
저희집 바로밑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야옹 야옹" 하더라구요,
코숏인거 같구요, 여아구요, 사람을 엄청 잘 따르고 냐옹아~ 이렇게 부르면
냐옹 하고 대답고 하구요~ 슈퍼까지 따라오고, 집에 걸어가니 집앞까지 따라오고,
사람을 잘 따르는거 보니 누가 키우던 고양이 였던거 같아요,
1년조금 넘은거 같구요, 어디서 사고를 당했는지,, 꼬리가 짤려져 있더라구요,
다행히 지금은 다 아물어져 있던 상태구요,, 사진은 곧 올릴께요, 지금 USB선이 망가져서 -_-..;
흰색에 검은색이 섞여있었어요, 사진 곧 올릴테니, 혹시 정왕동 저희집 근처에서,,
잃어버리신분 있으면 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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