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소개한 영화들은 필자가 그 동안 수집한 영화들을 중심으로 쓴
것이다. 현대 영화의 조류를 살펴볼 수 있게 되도록이면 제2차대전 뒤에
나온 영화들을 선택했다. 전문적으로 영화 공부를 한 것도 아닌 필자로서는
감히 이런 책을 낸다는 것 자체가 무엄한 일이다. 영화 보기를 즐거움으로
삼고 있는 한 영화 애호가의 감상문이라고 생각하고 부담없이 읽어주기를
바랄 뿐이다. 다만 한 가지 필자의 바람이 있다면 영화를 지망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영화에의 시야를 좀더 넓게 펼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
것이다. 현대 영화의 조류를 살펴볼 수 있게 되도록이면 제2차대전 뒤에
나온 영화들을 선택했다. 전문적으로 영화 공부를 한 것도 아닌 필자로서는
감히 이런 책을 낸다는 것 자체가 무엄한 일이다. 영화 보기를 즐거움으로
삼고 있는 한 영화 애호가의 감상문이라고 생각하고 부담없이 읽어주기를
바랄 뿐이다. 다만 한 가지 필자의 바람이 있다면 영화를 지망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영화에의 시야를 좀더 넓게 펼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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