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34주간 수요일

작성시간18.11.28|조회수2 목록 댓글 0

디도 신부의 카톡
복음 묵상
연중 34주간 수요일인 오늘 복음은 어제에 이은 내용으로 예수님께서 세상 종말에 나타날 모습과 함께 오늘은 제자들이 많은 박해속에 증언할 기회가 올 것임을 가르쳐 주시는 모습을 전해 줍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박해를 당하게 될 뿐만 아니라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서 증언할 기회도 올 것을 깨우쳐 주십니다
그러시면서 주님께서 언변의 지혜를 주실 것임을 강조해 말씀하십니다 
복음 후반부에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죽임을 당할 수도 있고 미움을 받을 것임을 알려주시며 참고 인내한다면 생명을 얻고 온전하게 보존할 수 있음을 또한 알려 주십니다
이 모습들과 말씀들을 기억하며 우리도 현세를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어려움들을 특히 박해와 미움들을 주님의 지혜와 사랑, 인내로써 잘 극복하고 이웃과 세상 안에서 그분을 기쁘고 용감하게 증언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그래서 주님과 함께 주님 안에서 생명을 잘 간직하는 행복한 수욜되십시오~
그럴 때 우리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서 현세의 박해와 어려움들을 잘 극복하고 그분 뒤를 잘 따라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제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겹쳐 많이 불편하셨죠 오늘은 북서풍 공기가 불어오면서 차츰 미세먼지가 해소되어 중부는 오전까지 안좋고 남부는 종일 안좋습니다 대체로 맑고 큰 추위없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입니다
마스크 착용과 호흡기 건강 계속 조심하며 주 중반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예수님과 함께 힘을 내십시오^^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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