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가해 복음

6월 22일 연중 제 12 주간 월요일 - 성 요한 피셔 주교와 성 토마스 모어 순교자

작성자한처음 요셉|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0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