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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복음입니다.

작성자이기남율리에따52|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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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05 예수님 당시의 수석사제들이나 바리사이들, 율법학자들뿐 아니라,
    믿는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종교 지도자들이나 대중을 다스리는 지도자들의 행태에 실망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이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테인데 오히려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판하는 저도 그렇습니다.
    위선적일 때도 많습니다. 오로지 예수님만 바라보는 신앙 생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당에 다니면서 위선을 떠는 제가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아멘.
  • 작성자 조송자율리안나52 작성시간26.06.06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다는데........
    언제나 부끄럽고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아멘
  • 작성자 한경자체칠리아57 작성시간26.06.06 생활비를 몽땅 봉헌한 과부가 무모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자신이 마련해야 할 것 조차도 무조건 하느님만 바라보면 되겠나 싶어서요. 그러나, 다시 생각하니
    그녀는 굶어도 두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굶어 죽으면 하느님을 뵈울 것이고, 하느님께서 채워 주시면 또 하느님을 제일 첫 자리에 모시고 살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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