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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05 예수님 당시의 수석사제들이나 바리사이들, 율법학자들뿐 아니라,
믿는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종교 지도자들이나 대중을 다스리는 지도자들의 행태에 실망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이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테인데 오히려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판하는 저도 그렇습니다.
위선적일 때도 많습니다. 오로지 예수님만 바라보는 신앙 생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당에 다니면서 위선을 떠는 제가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