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년 6월 7일 주일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조송자율리안나52|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송자율리안나5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주님이 저희에게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기를 믿으며, 끝까지 굳센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 답댓글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26.06.07 성체 성형 대축일에는, 이태리, '보르세나'에서 일어난 성체의 기적을 다시금
    가슴에 새김질 하게 되며; 예수님이 성체 안에 절대로 계심을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가 이 감미로운 구원의 성체를 미사 때 영할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은총 인가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0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

    예수님의 성체성사는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한 의식입니다. 우리가 2천 여년 동안 주님을 우리 안에 모시고
    주님 안에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시는 예식이니 말입니다.
    당신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속죄양으로 돌아가시고 그 살과 피를 성체로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당신의 자녀로 남게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한경자체칠리아57 작성시간26.06.07 부모들이 자녀를 먹여 살리려고 온갖 어려움을 마다하고 일하는 것이 곧 성체성사 아니겠느냐는 어느 신부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또 한 신부님은 늙고 왜소해지신 어머니가 당신 형제들이 다 갉아 먹어서 그렇다고 표현하시고요.
    당신의 몸과 피를 다 내 주시어 우리가 성체를 모시고 날로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 영원한 삶을 기다리게 하시는 예수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