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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 6월 9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복음

작성자김영숙C 53 세시리아|작성시간26.06.08|조회수27 목록 댓글 2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 5장 13절~ 16절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3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15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16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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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08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이 원하시는 빛과 소금의 역할로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 작성시간 26.06.09 빛도 자기 자신을 위해 비추지 않고, 소금도 자신은 녹아들어 맛을 내거나 부패를 방지하니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는 누구나 이기적인 본성을 넘어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참으로 절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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