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복음

작성자이성윤데레사53|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11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이 말씀에서 '집'이란 다른 사람의 집을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문득 '나의 집'이나 가까운 '친척집' 또는
    '믿지 않는 친구의 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들어섰을 때에 그 집이 누구의 집이건 평화를 빈다면 하느님께서 그 기도도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모든 가정에 내리게 되면 서로 다툴 일도 없을 것이고 전쟁도 없어지게 되겠지요. 평화를 비는 기도가 일상화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한경자체칠리아57 작성시간26.06.11 나의 존재부터 온전히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것은 하느님의 눈으로 보면 너무나 당연하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