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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11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이 말씀에서 '집'이란 다른 사람의 집을 의미하는 것이겠지만, 문득 '나의 집'이나 가까운 '친척집' 또는
'믿지 않는 친구의 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들어섰을 때에 그 집이 누구의 집이건 평화를 빈다면 하느님께서 그 기도도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모든 가정에 내리게 되면 서로 다툴 일도 없을 것이고 전쟁도 없어지게 되겠지요. 평화를 비는 기도가 일상화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