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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12일 금요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작성자이애자아가다53|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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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애자아가다5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에서 위안을 얻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 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1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주님이 주신 멍에를 메고 주님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멍에가 이 세상의 고난보다는 편하고 가벼우리라고 믿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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