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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지금 우리들을 보시면서 불쌍히 여기시고 계실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 대부분은 말씀이 있어도 말씀보다 기적을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자들에게도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선포하게 하시면서 잃는 이들을 고쳐주고 죽은 이들까지 일으켜주는 권능을 주셨으니 말입니다.
주님, 말씀보다 주님의 기적을 일으키시는 권능을 더 바라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께 드리는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