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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연중 제 11주간 수요일 복음

작성자이현애데레사55|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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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16 의로운 일 하기, 자선 베풀기, 기도하기, 단식하기, 등에서 ...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려고, 보여주려고, 드러내 보이려고 그런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저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들이나 존경을 받아야할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더욱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주님, 우리들의 이런 위선적이고 속물적인 근성을 벗어버리고
    진심으로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선행을 베푸는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 작성자 한경자체칠리아57 작성시간26.06.17 내가 절약해서 소액이라도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면서 후원금을 약정을 하고는
    월말 지출을 계산할 때, 이 정도면 내 형편에 부끄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내가 결국은 체면을 따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민지글라라55 작성시간26.06.17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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