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16 의로운 일 하기, 자선 베풀기, 기도하기, 단식하기, 등에서 ...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려고, 보여주려고, 드러내 보이려고 그런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저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들이나 존경을 받아야할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더욱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주님, 우리들의 이런 위선적이고 속물적인 근성을 벗어버리고
진심으로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선행을 베푸는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