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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 6월19일 연중 제 11주간 금요일 복음

작성자신규덕율리아나55|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3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장 19~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과 녹이 망가뜨리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20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21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22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23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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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19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하늘에 쌓아들 나의 보물이 무엇인가 ....
    녹도 슬지 않고 도둑이 훔쳐가려 하지도 않는 것. 내 마음이 있는 곳에 있는 것.
    내 마음을 밝히고 나를 목마르지도 배고파하지도 않고 항상 마음에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
    그런 것들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보물이라는 것은 아는데 ....
    주님, 제가 항상 마음을 두는 것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정말 보물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보물 아닌 것이 있는 곳에 있으니 문제입니다.
    세상의 보물에 집착하지 않고, 말씀을 마음에 빛으로 밝히어 , 주님이 주신 평화, 감사, 사랑의 마음을 보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 작성시간 26.06.19 주위의 부고 소식을 많이 접하고 저도 자연 죽음에 대해 생각을 아니 할 수가 없는 나이에 들어서니 하늘 나라에 대해 막연히 생각합니다.
    성경 말씀 하나 틀린 것이 없는데 왜 눈 앞의 계산에 몰두하는지 그게 알뜰하게 사는 것이기는 하나, 정말 중요한 것을 소홀히 지나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썩어 없어지고 허무로 돌아가지 않는 영적인 것, 즉, 내가 이웃과 더불어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진짜 남는 것일텐데요.
  • 작성자이민지글라라55 | 작성시간 26.06.20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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