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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자요안나53 작성시간26.06.20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우리의 불안과 고통은 대개 내일, 미래의 일입니다. 주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먹이시고 살펴주시는데
우리 인간은 과거의 경험을 기억하고 현재 상태가 지속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욕심때문에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일 걱정을 내려놓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 고생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으로 내일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