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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뜰

2026년 6월 21일 연중 제12주일 복음

작성자이민지글라라55|작성시간26.06.20|조회수28 목록 댓글 3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미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6-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을

26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28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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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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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21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주님은 저희의 영혼도 육신도 멸망시키실 수 있고 살리실 수도 있음을 믿습니다.
    저희의 생사화복도 주님께 달려있음을 압니다. 저희의 일거수 일투속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피조물임을 기억하고 항상 겸손하게 하소서. 아멘.
  • 작성자이민지글라라5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 작성시간 26.06.21 육신은 영혼이 없음 한낱 고기 덩어리이라 할 수 있는데 육신과 영혼을 지옥에서
    멸망시킬 분을 두려워함은 피조물의 근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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