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
상대방의 단점을 밝히면서 고치기를 바라는 말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속으로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참 변하기 어렵지만 상대방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들여다 보고 자신의 모자란 점을 채우려 노력하는 것이 훨씬 좋은 해결책이라고. 자기 눈의 들보는 건드리지 않고 상대의 눈에서 티를 빼내려는 것은 자신을 모르는 처사지요. 그러나, 저도 제 눈의 들보를 인정치 않을 때가 많으므로 타산지석으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