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묵상의 뜰

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복음

작성자이미숙데레사 57|작성시간26.06.22|조회수18 목록 댓글 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1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영자요안나53 |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 마태오복음 7장은 주제가 여러가지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 거룩한 것을 받을 자격이 없는 존재에게 주지 말라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너희도 그를 대접하라.
    - 생명을 이끄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결론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매우 함축성이 있는 말씀을 두고 두고 이해해야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
  • 작성자한경자체칠리아57 | 작성시간 26.06.23 new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는 말씀은 남의 처지가 되어 보라는 易地思之와 일맥상통합니다.
    정말 그럴 수 있다면 바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상대방을 위해서 하면서도 내 맘 편하자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게 순수한 사랑을 행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