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제36주
복습: 이사야서 1-7장
1. 이사야가 고발하는 남왕국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악은 무엇인가?(이사야서 1-5장 참조. 도움책 구약 예언 교훈편, 251쪽 1 ② 참조).
-> 하느님을 거역하였다. (이사 1, 2)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내가 아들들을 기르고 키웠더니 그들은 도리어 나를 거역하였다.
-> 거짓 제사를 올렸다. (이사 1, 11. 13) 11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13 분향 연기도 나에게는 역겹다.
-> 공정과 정의가 사라졌다. (이사 1, 21) 공정이 가득하고 정의가 그 안에 깃들어 있었는데 이제는 살인자들만 가득하구나.
-> 물질이 넘쳐났고 우상숭배를 했다. (이사 2, 7-8) 7 그들의 땅은 은과 금으로 가득하고 그들의 보화는 끝이 없습니다. 그들의 땅은 군마로 가득하고 그들의 병거는 끝이 없습니다. 8 그들의 땅은 우상으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자기들 손으로 만든 작품에, 자기들 손가락으로 만든 것에 경배합니다.
-> 가난한 이의 것을 빼앗았다. (이사 3, 14) 너희의 집은 가난한 이에게서 빼앗은 것으로 가득하다.
->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이사 5, 18) 불행하여라, 거짓의 끈으로 죄를 끌어당기고 수레의 줄을 당기듯 죄악을 끌어당기는 자들!
2.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을 때 체험하고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이사야서 6장 참조. 도움책 구약 예언 교훈편, 251쪽 1 ① 참조).
-> 하느님을 뵙고 거룩하신 그 분의 영광을 체험함 (이사 6, 3) 그리고 그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외쳤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분의 영광이 가득하다.”
-> 자신의 죄에 대한 깨닫게 됨 (이사 6, 5) 나는 말하였다. “큰일 났구나. 나는 이제 망했다.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
-> 죄가 사해지고 용서받는 체험을 함 (이사 6, 7) 그것을 내 입에 대고 말하였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 응답한다. (이사 6, 8)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하고 내가 아뢰었더니
3. 이사야서 7장에서 이사야가 아하즈에게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도움책 구약 예언 교훈편, 240쪽 3 ② ③ 참조. 252쪽 2 ① ② 참조).
-> 하느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이사 7, 4. 7) 4 그에게 말하여라. ‘진정하고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르친과 아람, 그리고 르말야의 아들이 격분을 터뜨린다 하여도 이 둘은 타고 남아 연기만 나는 장작 끄트머리에 지나지 않으니 네 마음이 약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7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런 일은 이루어지지 않으리라.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 하느님을 굳게 믿으라고 말씀하신다. (이사 7, 9) 에프라임의 우두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우두머리는 르말야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서 있지 못하리라.′
읽고 묵상할 성서 : 이사야서 8-12장
묵상: (이사 11, 1)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제 영혼을 기억해 주소서. 어떤 혼란과 거짓에 흔들림 없이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만나게 하소서. 그루터기에서 돋는 햇순처럼 어떤 경우에도 저는 주님께서 주시는 희망으로 결코 실망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믿고 희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