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사야서 9장 7절-10장 4절에서 주님께서 에브라임을 벌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에브라임 즉 북 이스라엘 백성들의 오만함과 자만심, 그리고 원로와 고관, 예언자들이 백성들에게 거짓을 가르치고 잘못 된 길 로 인도하였으며, 불의한 법을 세우고 힘없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고통을 주는 규정들만 만들어 이들의 권리를 박탈하며 강탈했기 때문이다. 2. 이사야는 다윗 후손의 이상적인 임금의 모습을 어떻게 묘사하는가?(이사야서 9장; 11장 참조. 도움책 구약 예언 교훈편, 252-253쪽 2 참조).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 영원한 아버지, 평화의 군왕. 이제부터 영원까지 공정과 정의로 그 왕국을 굳게 세우고 지킨다.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 힘없는 이들을 정의로 재판하고 가런한 이들을 정당하게 심판하리라. 정의가 그의 허리를 두르는 띠가 되고 신의가 그의 몸을 두르는 띠가 되리라. 3. 이사야서 11장에서 장차 올 평화스런 왕국은 어떻게 묘사되었는가? 그리고 이런 세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늑대가 새끼양과 함께 살고 표범이 새끼염소와 함께 지내리라. 송아지가 새끼사자와 더불어 살 쪄가고 어린아이가 그들을 몰고 다니리라. 암소와 곰이 나란히 풀을 뜯고 그 새끼들이 함께 지내리라.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 고 젖먹이가 독사 굴 위에서 장난하며 젖 떨어진 아이가 살무사 굴에 손을 디밀리라. 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도 사람들은 악 하게도 패덕하게도 행동하지 않으리니 바다를 덮는 물처럼 땅이 주님을 앎으로 가득할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이런날이 가능할까 의문이 들지만, 이 세상에서 악인이 없는 서로 사랑하며 사는 세상이 바로 이런 세상이겠지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다스리신다면 그때는 가능하겠지요. 읽고 묵상할 성서 : 이사야서 13-23장: 이사: 19장 25절: "곧 만군의 주님께서 "복을 받아라, 내 백성 이집트야, 내 손의 작품 아시리아야, 내 소유이스라엘아!" 하고 말씀하시면서 목을 내리실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적국이었던 이집트와 아시리아까지도 축복하는 주님. 끝없는 당신의 자비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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