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보(LIMBO)
성세를 받음으로 우리는 원죄와 본죄까지 사함을 받는다.
그런데, 세례를 못받고 사망한 아기들일 때 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들은 본죄는 없지만 원죄는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다고 본죄 없이 단죄를 받는다는 것은 안되는 일이다.
해서, 성 아우구스띠노때로 부터 림보(변방이란 의미가 있음)라는 교리가 주장되었다.
결국, 림보란 세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아기들이 가는 곳이며,
여기에는 천국의 복락은 없고,
다만 자연의 행복만 있는 곳이라고 한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체계화했고,
신학자들은 이를 오늘 우리가 사도신경? 에서 말하는 고성소의 일종이라고 말한다.
- 교리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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