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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 15절 ~1장26절

작성자로사리오리|작성시간24.04.21|조회수20 목록 댓글 0

마티아를 사도로 뽑다

15. 그 무렵 베드로가 형제들 한가운데에 서서 말하였다. 그 자리에는 백스무 명가량 되는 무리가 모여 있었다.

16.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붙잡은 자들의 앞잡이가 된 유다에 관해서는, 성령께서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언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17. 유다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우리와 함께 이 직무를 받았습니다.

18.  그런데 그자는 부정한 삯으로 밭을 산 뒤, 거꾸로 떨어져 배가 터지고 내장이 모조리 쏟아졌습니다.

19.  이 일이 예수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알려져, 그 밭이 그들의 지방 말로 '히켈 드마' 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피밭' 이라는 뜻입니다. 

20.  사실 시편에  "그의 처소가 황례해지고

                            그 안에 사는 자 없게 하소서.'

       또

             '그의 직책을 다른 이가 넘겨받게 하소서.'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1.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지내시는 동안 줄곧 우리와 동행한 이들 가운데에서, 

22.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부터 시작하여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 승천하신 날까지 그렇게 한 이들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 우리와 함께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23.  그래서 그들은 바르사빠스라고도 하고 유스투스라는 별명도 지닌 요셉과 마티아 두 사람을 앞에 세우고,

24.  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둘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뽑으신 한 사람을 가리키시어,

25.  유다가 제 갈 곳으로 가려고 내버린 이 직무, 곧 사도직의 자리를 넘겨받게 해 주십시오."

26.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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