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와 선동을 직업으로 삼고 전 신자들을 모독하는 정치신부를 퇴출하지않고 침묵하고 방치하는 이유를 묻습니다. 속단을 내십시요!
작성자정제관 작성시간13.11.23 조회수1703 댓글 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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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ijay 작성시간13.11.23 정사구가 민주화에 기여한공은 인정하지만, 이제 민주화된 대한민국에서 정구사의 역할은 끝났습니다.
아직도 그때에 받던 스포트라이트의 잔상에 사로잡혀 있다면, 이석기가 주체사상에서 헤어나지 못함과 꼭같다고 생각합니다.
정구사가 스스로 그 틀을 깨고 나오지 못하고 정의를 빙자하여 참된 정의와 대한민국을 사상적 대립으로 몰고 간다면, 더이상 교회가 그들의 은신처가 되지않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향후 평신도들이 교무금 납부거부 운동등을 전개하며 교회차원의 조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조직적 대응을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