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124 시복시성을 앞둔 이때에 기도하지 않고 돌아 다니는 정의구현 사제단은
교황님 8월 방문예정인 이때에 무슨 옆치로 어제는 옥천, 오늘은 광주....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미사를 한다니 코웃음이 난다.
하루 빨리 정의구현 사제단은 해채 하길 바란다.
땅굴만 파는 사제단, 겉과 속이 다른 정의구현 사제단 .....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로 광주시민에 예의도 반성도 없이 광주시민을 조롱하는 미사를 한다니....
차라리 나에게 미사를 맡기면 어떨지?
정신나간 사제들 강원영동에 눈치우는 봉사나 하시면 어떨지....
요아킴 지휘아래 삽이나 들고 오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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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소윤막달레나 작성시간 14.02.12 신안섬으로 달려가서 민주주의의 기초인 인권말살 장애인 노예를 해방하는데 앞장서야지 저것들이 저러고 있다는게 저것들이야말로 사탄의 무리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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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훼이레 작성시간 14.02.1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종북좌빨짓을 한다면 차라리 대중이의 고향 신안에 가서 불쌍한 섬노예들과 함께 순교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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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기중.대건안드레아 작성시간 14.02.12 그놈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고 혈안이 되여 있는 놈들입니다~~혼자살다보니 세상물정을 알수가 없지요~~참 답답한놈들입니다~세상물정과 정책을 잘안다고 이건안된다.저건안된다~~하이;튼 가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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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ron Cross 작성시간 14.02.13 대남공작을 목적으로 천주교 신자로 위장해 교회에 침투 해 저 조직을 이끄는 붉은 개떼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성직자 수도자들은 정신연령이 10 대 후반이나 20 대 초반에서 굳어진 순진한 인생들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복잡하고 정치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니 교활한 붉은 개떼들이 그 어렵고 복잡한 혼돈 중에 일부분을 보여 주고 꼬이면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생각치도 않고 일도양단으로 해결하겠다고 나서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돈키호테같은 불쌍한 인생들입니다. -
작성자홍성률 안드레아 작성시간 14.02.13 빨갱이들은 나 하나만 생각하며 살고있지요.죽지도 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