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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재명 죄덮기 위해 2명 자살” 국민혁명으로 답할 때다

작성자신남자천사|작성시간21.12.23|조회수214 목록 댓글 0

[칼럼]이재명 죄덮기 위해 2명 자살” 국민혁명으로 답할 때다

 

   



[칼럼]이재명 죄덮기 위해 2명 자살” 국민혁명으로 답할 때다
 
   
 
극단선택’ 김문기 유족 “몸통 놔두고 꼬리만 잘라” 분노, 이재명은 외면
김문기 극단선택 전 ‘중징계’ 통보받아 “회사가 김문기만 고소 유족 분노
유족은 수사기관 윗선에 대한 조사 없이 실무자에 책임 다 뒤집어씌웠다 
 
 
 


이재명 숨진 김문기시장땐 몰랐다더니 911일 호주·뉴질랜드 함께 여행
 


유족은 이 정권이 나라이 현실이 모두 원망스럽다는데 이재명은 외면
극단 선택을 한 유한기 전 본부장도 주변에 억울하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
황무성 전 성남개발공사 사장 14번 찾아가 이재명 시장님 명” 사퇴권유
 
 
  


전직 대법관헌법재판관대한변협 회장고검장법무차관 등 512명의 변호사가 하루 빨리 특검을 실시해 이 정권에서 계속되고 있는 죽음의 행진을 끝내야 한다
 
 
유한기김문기 자살 아닌 타살일 가능성도 배제 못해주사파운동권 수법
이재명 일당 김문기 처장 입을 막기위해 압력 협박 당해 체중이 10kg 빠져
검찰이 대장동 몸통 이재명부터 조사했더라면 2명의 억울한 죽음 피했을 것


 
 


이재명 죄덮기 위해이재명 대신 자살한 김문기
대장동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직속상관이던 유한기 전 성남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에 이어 불과 11일 만에 두 번째 비극이 벌어진 것이다.
김문기 처장은 대장동 의혹의 핵심이 아니라 실무자에 불과했다대장동 핵심인 유동규 전 기획본부장의 지시로 처장에 되었다고 한다김문기처장은 화천대유가 대장동 사업자로 선정될 때 심사위원으로 들어가 점수를 몰아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대장동 개발의 수익이 커지면 성남시가 추가 배당을 요구할 수 있다는 초과 이익 환수 조항이 불과 7시간 만에 삭제되는 과정에 김 처장은 실세 상급자인 유동규씨의 직간접적인 지시나 요구를 거스를 수 없었을 것이다.
그의 유족은 수사 기관이 윗선에 대한 조사 없이 실무자에게 책임을 다 뒤집어씌웠다면서 이 정권이 나라이 현실이 모두 원망스럽다고 했다.
극단 선택을 한 유한기 전 본부장도 주변에 억울하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고 한다.
그는 대장동 개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는 황무성 전 성남개발공사 사장을 14번이나 찾아가 이재명 시장님 명이라며 중도 사퇴를 권했다.
대장동 비리는 부패 범죄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하면서 수익이 얼마가 나던 성남시는 1822억원만 받고 나머지는 김만배씨 등 민간 업자들에게 모두 돌아가도록 특혜를 주었다.
대장동 비리는 수천억 원의 이익을 건네고 수백억 원의 뇌물을 받는 초대형 부패 범죄다이재명이 대장동 개발의 인허가부터 주요 단계마다 직접 도장찍어가며 사업을 진행한 최종 최고 책임자였다.
그러나 검찰 수사에서 최고 책임자인 이재명에게는 손도 못대고 실무자들만 구속하고 수사하다 2명이 자살을 했다검찰도 성남시민에게 천문학적 손해를 준 대장동 사업을 설계한 장본인인 이 후보와 최측근에게는 손도 대지 않고 있다이 책임은 검찰과 이재명이 져야 한다.
검찰은 성남시 산하기관 본부장에 불과한 유동규씨가 단독으로 기획하고 민간 업자들이 가담했다는 터무니없는 수사 결과를 내놓았다책임자 이재명 죄를 덮기 위해 실무자만 압박하는 동안에 죄 없는 두사람이 자살을 했다.
전직 대법관헌법재판관대한변협 회장고검장법무차관 등 512명의 변호사가 하루 빨리 특검을 실시해 이 정권에서 계속되고 있는 죽음의 행진을 끝내야 한다고 했다.
이재명은 부하 직원 2명이 자살을 했는데도 한마디 말도 없이 당에 특검법 발의를 이미 요청했다고만 하고 있다이 후보와 민주당은 이미 특검을 몇 달째 뭉개고 있다앞으로도 특검을 할 생각이 조금도 없을 것이다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렵기 때문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대장동 수사처럼 정치 권력과 검찰이 강제로 진실을 덮고 공공연하게 법치를 누르려는 시도는 일찍이 없었다.
 
이재명 대장동 비리 덮기 위해 2명 자살? 살해?
대장동 특혜 비리 비리 수사 받던 실무자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처장의 유한기에 이어 두 번째 자살 했다. 몸통 이재명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고 검찰은 덮기에 급급하다.
김문기 처장은 특혜 설계 과정에 모두 관여한 실무자였고 ‘대장동 4인’의 핵심 유동규 전 기획본부장에 의해 선정되었다고 한다. 자살한 유한기 전 개발사업본부장이 2억 원 수뢰 혐의를 받고 있었던 것과 달리 김 처장은 참고인 조사만 받았다. 따라서, 김 처장이 자신의 방어를 위해 ‘윗선’에 대해 진술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재명 일당은 김문기 처장의 입을 막기위해 압력을 가하고 협박을 당해 체중이 10kg 빠졌다고 한다. 그래서 타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재명의 대장동 특혜는,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 작성·배포와 사업협약서 체결 과정에서 초과이익 환수 조항 삭제, 민간사업자 선정 심사 부정 등 3단계로 진행됐다.
김문기 처장은 초과 이익 환수 조항 추가 건의를 묵살하는 데 관여했다. 민간사업자 선정 심사에 참여해 성남의뜰 컨소시엄이 선정되는 데도 역할을 했다. 김 처장 부하인 당시 투자사업파트장 정민용 변호사는 배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으나 김 처장은 정식 입건되지 않아 참고인 조사만 4차례 받았다.
김문기 처장은 누구보다 이재명 대장동 비리를 다알 고 있는 실무자였다. 그래서 입을 막으려 온갖 압박이 가해져 견디다 못해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검찰이 대장동 몸통인 이재명부터 조사했더라면 2명의 억울한 죽음은 피했을 것이다.
김 처장 자살로 대장동 특혜의 핵심 실무 라인이 다 사라졌다. 특검이든 정권 교체 후 재수사든 전모를 밝히기 더 힘들어졌다. 두 사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알 수 없지만 이재명 비리 덮기 위해 실무진 2명이 죽었다. 그런데 뻔뻔스런 이재명은 나몰라 하고 있다. 이 거대한 부패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지기키 위해 혁명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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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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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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