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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 도발 8주기 세미나 알림

작성자조광연(요한)|작성시간18.03.18|조회수42 목록 댓글 0

제3회 서해수호의 날, 천안함 폭침사건 8주기 기념 보훈세미나가 3. 21. 국회회관에서 열린다는 공지포스터 보고 반가워 글 올립니다.

세미나021.jpg

천안함 폭침사건으로 전사한 46용사가 대전 현충원에 안장돼 있습니다.
바로 길 건너 장교묘역에는 천안함안에 갇혀 있는 장병을 구하다 숨진 한주호 준위의 묘소가 있습니다.
마침 한주호 준위의 묘 옆에 저희 장인 어른이 안장돼 계서서 장인어른 묘소를 참배하러 가면 꼭 이 두 묘역에 가서 참배를 하고 있습니다.

2002년에 일어난 연평해전과 2010. 3. 26.일어난 천안함 폭침 도발, 같은해 11. 23. 일어난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은 우리 국민이 잊어서는 안될 사건입니다.
2002. 8. 월드컵 폐막식이 열리던 날,
이때 마침 평택항에서 연평해전으로 전사한 장병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북한에 핵을 만들어준 김대중이는 영결식에는 처다보지도 않고 지 마누라 데리고 일본으로 날라가 빨간 마후라 둘르고 히히덕 거렸습니다.

천안함 폭침사건에는 북한의 소행이라는 증거가 있느냐며 음모설을 퍼트리고 했습니다.
여기에 정구사 신부놈들도 앞장서 믿을수 없다고 북한 편들기에 앞 장 섰습니다.

연평도 포격 도발에는 우리가 원인 제공을 했다고 주장하는 양비론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연평도 포격도발이 있던 11. 23일
저녁미사에 가기 위해  밥을 먹으려 식당에 갔었습니다.
식당안에 손님이 많지도 안했지만,
누구도 불과 몇 시간전에 일어난 북 도발 사건에 대하여 언급하고 분노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마치 오늘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말입니다.

포격도발에 분노하고 주변 사람들, 비난도 분노도 하지 않는 모습에 화가 났습니다.
집에 와 분노를 삭히며 혼술을 했습니다.
좌파들이 이렇고, 안보의식이 무장해제된 채 오래 살아온 국민들
자유민주의 체제를 누리고 즐길 줄만 알았지 지킬려는 노력은 안하고 살아온 것이 오늘날 이꼴이 된 것입니다.

2010.3. 26. 천안함 폭침도발,
같은해 11. 23. 연평도 포격 도발
이 날을 잊지 않으려고 해마다 달력에다 표시 해 놓고 매년 조기를 걸고 있습니다.
적년부터는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보니 제 날자가 제대로 챙겨지지 않네요. ㅎ

이제 조금 있으면 5.18입니다.
국민들, 5.18하면 광주를 떠 올리지요.
정치하는 놈들, 정부 관계자, 언론들 5.18만 되면 난리도 아니지요.
다 절라도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 경쟁하는 꼬락서니를 해마다 봐야 했습니다.
작년에야 알았습니다.
동작동 국립묘지에 5.18 때 전사한 국군 장병 23명이 안장돼 있고 2014년부터 지만원 박사가 이끄는 단체에서 해마다 추모행사를 해 왔다는 사실을,
저도 이날 참석을 했었는데. 엄청난 인파에 놀랐습니다.
올해에도 애국국민들 동작동 국립묘지 행사에 많이 참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 3. 18.

 조 광 연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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