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은
사이비종교뿐만 아니라
가톨릭교회내
병적인 신앙관도
다루신다는데
어떤것이 병적인 것인가요?
일간지기자의 질문
ㅡㅡㅡㅡ
교육이 존중과 학대가 있듯이
신앙관도
존중과 학대로 분류된다
그리스도는 존중을 가르치신분이고
바리사이들은 율법으로
당대사람들을
정서적학대한 사람들인데
바리사이류의 신앙관이
우리교회안에도
들어와 있다
1970년대
교황 바오로6세께서는
존중의 영성을 말씀하신바 있다
베네딕토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신자들의
정신건강을 염려하셨다
그런데
우리교회는
경직된 유교관과
얀세니즘이
은연중
퍼져있어서 그 뿌리를
찾는중이다
ㅡㅡㅡ
이 작업이 중요한것은
성사를 치유수단이 아닌
권력수단으로 남용하면서
신자들을
학대하는 사례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사이비교주들이 신도들을
너희들을
사랑하기때문에
때리는것이다
하는식으로
정서적학대가 발생하고 있기에
그
병든뿌리를
뽑으려는 것이다
다행히
많은
사제수도자분들
신자분들
국내뿐만 아니라
80개국 해외신자분들까지
함께
해주어서
힘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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