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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쓰기(영적독서)

사무엘기 상권 11장 5절-11절

작성자바울리나|작성시간15.05.05|조회수3 목록 댓글 1

11장 5절  마침 사울이 소를 몰고 밭에서 오다가, "백성에게 무슨 일이 있기에 저렇게 우느냐?" 하고 물었다. 그들은 사울에게 야베스 사람들의 소식을 들려주었다.

6절 이 소식을 듣는 순간 하느님의 영이 사울에게 들이닥치니, 그의 분노가 무섭게 타올랐다.

7절 사울은 겨릿소 한 쌍을 끌어다가 여러 토막을 내고, 그것을 전령들 편에 이스라엘의 온 영토로 보내면서, "누구든지 사울과 사무엘을 따라나서지 않는 자의 소는 이꼴이 될 것이다." 하고 전하게 하였다. 주님에 대한 두려움이 백성을 사로잡자 그들은 하나같이 따라나섰다.

8절 사울이 베젝에서 그들을 사열해 보니, 이스라엘 사람이 삼십만 명이고 유다 사람이 삼만 명이었다.

9절 사울이 자기에게 온 전령들에게 일렀다. "야베스 길앗 사람들에게, '내일 햇볕이 뜨거워질 때에 여러분은 구원될 것이오.' 하고 전하여라." 전령들이 돌아가서 야베스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니 그들은 기뻐하였다.

10절 야베스 사람들은 나하스에게, "우리가 내일 당신들에게 항복하겠으니, 당신들 좋을 대로 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11절 이튿날 사울은 군사들을 세 부대로 나누어, 이른 새벽녘에 적의 진영 한복판으로 쳐들어가서, 햇볕이 뜨거워질 때까지 암몬군을 무찔렀다. 살아남은 자들은 흩어져서, 두 사람이 함께 남아 있는 일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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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울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5.05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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