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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쓰기(영적독서)

사무엘기 상권 13장 8절-14절

작성자바울리나|작성시간15.05.15|조회수6 목록 댓글 1

13장 8절 사울은 사무엘이 약속한 이레를 기다렸으나, 사무엘은 길갈에 오지 않았다. 군사들은 사울 곁을 떠나 흩어지기 시작하였다. 

9절 그래서 사울은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나에게 가져와라." 하여 번제물을 바쳤다.

10절 사울이 번제물을 바치고 나자 사무엘이 왔다. 사울이 나가 그를 맞으며 인사하자,

11절 사무엘이 "임금님은 왜 그런 일을 하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사울이 대답하였다. "군사들은 저에게서 떠나 흩어지고 어르신은 약속하신 때에 오지 않으시는데, 필리스티아인들이 나를 향해 길갈로 내려오는데도, 주님의 호의를 간청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번제물을 바치게 된 것입니다."

13절 사무엘이 다시 사울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은 어리석은 일을 하셨고,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을 지키셨더라면 지금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임금님의 왕국을 영원히 굳게 세워주셨을 터인데,

14절 이제는 임금님의 왕국이 더 이상 서 있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임금님이 지키지 않으셨으므로,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다스릴 영도자로 임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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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울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5.15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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