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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21.04.18|조회수5 목록 댓글 1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가톨릭출판사, 교회인가)

어떤 사람들은 내가 단지 한 번만 눈물을

흘린 줄 알지만, 아니다, 아들아,

그것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내가 무척 사랑한 도시 예루살렘을 보면서도

나는 눈물을 흘렸거니와 (루가 19,41 참조 -역주)

내 눈물은 마음으로 억제할 수 없는 비통함이

밖으로 넘쳐나온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것도 나약 때문에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니라,

지극히 사랑한 그 도시의 멸망과

상처 및 신적 정의의 심판을

받게 될 그 운명을 미리 내다보았기 때문이다.

끈질긴 고집으로 하느님을 조롱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하느님의 '자비'를 믿고 죄악 속에

그대로 머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참으로 어리석다!

내가 이미 말한 것과 같이,

하느님께는 '자비'와 '정의'가

하나이고 같은 것이기에 

분리할 수 없는 것임을

그들은 잊고 있는 것이다.

아들아, 나는 모든 도시 중에서

가장 사랑한 예루살렘 때문에만

눈물을 흘린 것은 아니다.

그 외에도 번번이 눈물을 흘리곤 했으니,

 그것은 사랑하는 영혼들의 멸망 때문이었다.

그들을 위해서라면 갈바리아와

제단 위에서 속죄와 화해의 제물로 서슴없이

나 자신을 바칠 정도로 그들을 사랑하니 말이다!

나는 또 유다 때문에도 눈물을 흘렀다.

네가 이미 알다시피,

그가 나를 배반해서라기보다는

차라리 그 영혼이 교만하고 방탕하고

뉘우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유다는 나의 '사랑'에,

내 은총의 모든 충동에 반항했다.

단 한 번이라도 그가 뉘우치기만 했다면

나는 기뻐하며 그를 구원했을 것이다.

이것은 수가 엄청 많아진 이 시대의

유다들이 깊이 생각해야 할 점이다.

끈질지게 나를 거부하는

내 숱한 아들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내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수많은 영혼들의 멸망으로

갈기갈기 미어지는 내 마음의

비통함이 밖으로 넘쳐흐르는 것이다.

그 영혼들 중 다수가 내게

그들 자신을 봉헌한 자들이다.

[어머니도 눈물을 흘리셨다]

모든 엄마 가운데서 가장 강하고

용감하신 내 어머니께서는 수많은

사제와 신자들의 거의 전적인

무관심을 보이면서 비탄의 눈물을

흘리셨고 지금도 흘리신다.

어머니께서는 내 교회와 온 세상이,

다가올 폭풍의 전조인 무서운

어둠에 잠겨 내 자비로운 성심의

호소에 귀를 막은 채 겪고 있는

중대한 위기를 잘 알고 계신다.

죄의 자식들아, 웃지 말아라!

 어둠의 자식들아, 웃지 말아라!

하느님 정의의 칼이

너희 머리 위에 드리워져 있다.

아들아, 내가 지극히 사랑하며

아낀 도시 예루살렘을 위해서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

그때 나는 이렇게 말했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너는 예언자들을 죽이고 너에게

보낸 이들을 돌로 치는구나.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몇 번이나 

네 자녀를 모으려 했던가!

그러나 너는 응하지 않았다!

너희 성전은 하느님께

버림을 받아 황폐해지리라...... 

 네 성전 건물을 쌓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

(마태 23,37-38; 24,2 참조 -역주)

[씨앗을 뿌려야 한다]

오늘날의 내 교회가,

내 교회들과 도시들과 나라들이,

예루살렘보다 더 나을 게 있겠느냐?

그러나 너희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하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

예루살렘은 나를 거부하고,

내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하지만,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내 말을 받아들인

착한 이들도 없지 않았다.

현재도 도시들과 민족들은 역겨운

이교에 빠져서 나를 거부하고

다시 부당한 사형선고를 내리고 있다.

아들아, 하느님의 정의는 가차없고

만류할 수 없는 엄위를 떨칠 것이다.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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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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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강효,마태오 | 작성시간 21.04.18 진실한 말 한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람은 유머가 풍부해야
    마음이 가벼울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http://cafe.daum.net/1664URM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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