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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작성자드림|작성시간24.02.05|조회수6 목록 댓글 0

비바람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 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 답습니다.
사는 게 매번 아픈 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 갑니다.
사는 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 될 그 날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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