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로 성전입니다.
우리 안에 하느님께서 항상 머물고 계십니다.
이것은 태초에 하느님께서
당신 모상대로 우리를 빚으시고
당신의 숨결을 불어넣어 주신 그 순간부터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내 몸을 잘 간수해야 합니다.
내 마음도 잘 간수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느님께서 내 안에서 살아 숨 쉬시며
나를 지켜보시고 돌봐주고 계심을
믿는 것을 넘어 확신하십시오.
나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감정까지도
내 안에 계신 그분과 나누십시오.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 여기, 이 순간
그분과 교류하고 나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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