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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19,03,0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참된 단식은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혀 있는 장막 하나를 걷어줄 것입니다!

작성자수풀孝在| 작성시간19.03.07| 조회수44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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