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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20,3,30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하느님의 뜨거운 자비와 인간의 비참이 만나는 아름다운 장면!

작성자孝在마리아| 작성시간20.03.29| 조회수18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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