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22,4,07 성주간 화요일 - 예수님께 아픈 손가락 같았던 존재, 유다 이스카리옷 작성자孝在마리아| 작성시간20.04.06| 조회수17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세르지오1 작성시간20.04.07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htjd 작성시간20.04.07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코 작성시간20.04.07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끌어주소서 작성시간20.04.07 아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