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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26. 6. 12.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운명하시면서도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셨던 하느님!

작성자이슬|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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