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 2023.3.30.사순 제5주간 목요일 - 깊고 넓은 내적시야內的(視野)를 지닙시다 작성자이슬| 작성시간23.03.30| 조회수96|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nanuri 작성시간23.03.30 감사합니다,좋은 아침 함께 해주심에 참으로 진정코 기쁨 충만한 날이길 간절함 두손 모아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이사악 작성시간23.03.30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