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욱현 토마스 신부 / 2023. 12. 24. 대림 제4주일 - 너는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으리라 작성자이슬| 작성시간23.12.23|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썬플라워 작성시간23.12.24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htjd 작성시간23.12.24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 복숙 작성시간23.12.24 마리아가 아들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지어준다는 것은 바로 그녀를 통해 이 세상의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뜻하고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