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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슬픔의 강을 건널 때

작성자효재마리아(수풀)|작성시간26.06.07|조회수50 목록 댓글 1








슬픔의 강을 건널 때



연민을 가장 중시하라.
슬픔을 질식시키지 말라.

슬픔을 소중히 간직하고 돌보아주어서
슬픔 그 자체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
될 수 있도록 하라.

깊이 애도하는 게

바로 새롭게 사는 것이다.

- 헨리 소로우의《소로우의 일기》중에서 -


* 삶의 여정 중에는
슬픔의 강을 건너야 할 때가 있습니다.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도
누군가 함께 하며 연민의 정을 나누면
한결 편안해집니다.

강을 건너기도 훨씬
쉬워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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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on domingo |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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