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밤 하늘 시인 강 영 순(소화데레사) 작성자강영순|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밤 하늘 옷 섶 파고 드는 솔 바람이 차갑다 망연히 바라보는 밤하늘에 흐르는 별 똥 하얀 선율이 곱다 흑장미 한 아름 안겨 준 만남 지루한 갈등 설물과 함 께 신열로 타 버린 침묵이 별 빛 받으러 걸어 가누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빨.주.노.초.파.남.보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