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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상글방

강물에 살고 있는...

작성자효재마리아(수풀)|작성시간26.06.22|조회수35 목록 댓글 1

 

 

 

 

강물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 사이에

이런 질문이 오고 갔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물에 좌우된다고 하는데 

물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우리는 한번도 보지 못 했을까?

 

서로 이야기 하던 끝에 지혜롭다는 물고기가 

동료들에게 제안했습니다

 

" 큰 바다에는 모든 것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물고기가 있다고 하더라

우리 한 번 가서 물어 보자."

 

그리하여 몇 마리의 물고기가

학자 물고기를 찾아 큰 바다로 갔습니다.

 

자초지종을 다 듣고 난 늙은 학자 물고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 어찌 자네들에게 물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겠는가마는

자네들은 물 안에서 생겨났고

물 안에서 움직이고 살다가 죽는다네.

 

물 안에서 살고 있으면서

이때까지 그것도 몰랐단 말인가?

자네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 전부가 물일쎄!" 

 

 

우리도 하느님을 찾습니다

우리가 듣는 것 모두가 하느님입니다

 

모든 고통과 행복이

그리고 모든 운명이 하느님이며

또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고와 노력도 하느님입니다.

 

하느님 안에 있지 않은 것이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느님 없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겠습니까?

 

 

 

 -  T.B. 펠바하, J.칭크   

고요한 강가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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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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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870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느님 은 포도 나무요 우리는 가지 입니다
    물속에서 물을 떠나면 물고기가 죽는 것과 같아요
    우리가 만든 기차가 레일을 떠나면 달리지를못하는것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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