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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록 작성시간21.02.05 제가 주님의 자녀로 살아온 날들이 어느새 38년째입니다.
그 많은 날들을 되짚어 봅니다.
아침마다 은총의 말들을 나누는 가사방이 있어서
그나마 각박해지는 마음을 촉촉이 적시고
다시 마음을 고쳐 먹는 일들이 많았지요~ .
아는 일이라도 되새기지 않으면 잊어 버리는 것처럼
자꾸만 일깨워 주는 이 공간이 너무도 고맙습니다, 저는.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이에게 좋은 벗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고운 마음으로 대해야 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사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