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0(31),2-17. 20-25
애달픈 이의 하소연
10 주여 곤경에 있는 몸을 불쌍히 여기소서
내 눈과 영혼과 육체가 슬픔에 지쳐 있나이다.
11 내 목숨은 슬픔으로 내 세월은 한숨으로 다하였고
고생으로 이 몸은 맥이 풀렸사오며 뼈가 다 녹아 버렸나이다.
12 나는 내 모든 원수의 조롱 거리 이웃들의 놀림감 +
아는 이들에게는 놀램이 되었고 거리에서 나를 보는 이들은 피해 가나이다.
13 나는 죽은 사람처럼 마음에서 잊혀지고
깨어진 그릇처럼 되어 버렸나이다.
14 나는 진정 뭇 사람의 비방을 들었고 사방에서 무서움은 닥쳐오는데,
나를 거슬러 함께 모여든 자들이 내 목숨을 앗으려 일을 꾸몄나이다.
15 그러나 주여 나는 당신만 믿사오니 “내 주는 당신”이라 하옵나이다.
16 내 운명이 당신 손에 달렸사오니 내 원수 박해자들 손에서 나를 구하옵소서.
17 당신의 종 위에 당신의 얼굴을 빛내어 주시고 자비로우심으로 나를 살려 주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5 네 평생에 아무도 네 앞길을 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처럼 네 곁을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수아1: 5
9 너는 내 명령을 듣지 않았느냐?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무서워 떨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주 하느님이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수아1ㅣ9
무서워 떨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주 하느님이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신명기 3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