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죽어 하늘에 가면
당신이 죽어 하늘에 가면
신은
"왜 너는 이런 저런 병의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했느냐?
왜 너는 온 세상을 구원해내지 못했느냐?" 라고 묻지 않을 것이다.
그 고귀하고 중요한 순간에
우리가 받는 질문은 단 한가지
"너는 왜 너 자신이 되지 못했는냐?" 일 것입니다
'나답게' 산다는것.
그것은 내가 누구이며,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며,
왜 그 길을 가는지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끊임없이 내가 누구인지 묻고 답하면서
우리네 인생의 키는
어느 순간에 훌쩍 커버리는게 아닐까요?
언제나 자신의 삶에 무게 중심을 가지고 가야 할 길을
분명히 알고 가는 사람의 삶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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