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의 사람
항상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수많은 불평거리를 찾아냈을 것이다
어딜 가더라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을 둘러싼 주위 환경에서
늘 아름다움과 은총을 본다
- 존 러벅의《성찰》중에서 -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습니다
말의 향기가 넘쳐나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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