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성경]2010.7.22. 작성자이현직(스테파노)|작성시간10.07.22|조회수36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풀받에 나를 쉬게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네 시편 23.1-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숙희[글라라] | 작성시간 10.07.22 주님이 계시기에 아쉬울것 없습니다.. 아멘.. 작성자하경배[안토니오] | 작성시간 10.07.23 아~멘 작성자백재봉[안드레아] | 작성시간 10.07.24 그래서 우리가 믿고 따르는거겠죠 ㅎㅎㅎ 작성자신명란 [글라라] | 작성시간 10.07.24 아ㅡ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