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왠지 모르게 스니커즈 생각이 절절했죠.
그래서 제리 맥과이어 시작하기 전에 언능 다다다다 뛰어서
스니커즈 땅콩맛과 아몬드맛 사이에서 약 25초가량 고민한다음
결국 두개 다 사가지구 와서 영화를 보며 냠냠냠...
그런데 늘 그렇듯이 난 너무 단건 오래먹지를 못해요.
절대 씹어먹지도 않고 녹여먹기 때문에 시간도 한참 걸리죠.
그래서 어저께 각각 반씩을 먹었어요.
오늘 아침에 교회가기 전에 어제 남긴 땅콩맛 반의 반을 먹고
교회갔다와서 컴터하면서 나머지 반을 냐금냐금 먹는데...
특히나 거의 끝부분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더 천천히 먹게되거든요?
마지막 부분을 모니터 옆에다 잠시두고, 잠깐 딴 짓 좀 한다음,
먹으려고 손을 뻗는데.. 이런. 없어졌다.
언제 마지막부분을 홀랑 먹었지?
이렇게 기억에도 없으면 진짜 황당해져요.
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되었는데.. 크으...
그래서 제리 맥과이어 시작하기 전에 언능 다다다다 뛰어서
스니커즈 땅콩맛과 아몬드맛 사이에서 약 25초가량 고민한다음
결국 두개 다 사가지구 와서 영화를 보며 냠냠냠...
그런데 늘 그렇듯이 난 너무 단건 오래먹지를 못해요.
절대 씹어먹지도 않고 녹여먹기 때문에 시간도 한참 걸리죠.
그래서 어저께 각각 반씩을 먹었어요.
오늘 아침에 교회가기 전에 어제 남긴 땅콩맛 반의 반을 먹고
교회갔다와서 컴터하면서 나머지 반을 냐금냐금 먹는데...
특히나 거의 끝부분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더 천천히 먹게되거든요?
마지막 부분을 모니터 옆에다 잠시두고, 잠깐 딴 짓 좀 한다음,
먹으려고 손을 뻗는데.. 이런. 없어졌다.
언제 마지막부분을 홀랑 먹었지?
이렇게 기억에도 없으면 진짜 황당해져요.
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되었는데..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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