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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 매니아

Re:그곳에 가고잡다....

작성자일하는 언니|작성시간00.11.2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이걸 어째.
것두 모르고 우린 가게 문닫고 소주 마시러
갔었어요. 오랜만에 뭉친 친구들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겠네요.
우린 맛난 안주랑 소주 마셨는데^^
라디오 헤드님은 퉁퉁 불은 라면 드셨어요?
에구 그 소주는 왜그리 입에 쫙쫙 붙던지...쩝
오늘쯤은 들르시려나. 8시가 다되가는데, 가게
는 조용하네요.사라본 틀어놓고 하품하고 있어요.
오늘은 내가 오픈했어요.
새벽에 마신 술때문에 사장님은 술병이 났거든요.
나이를 생각하셔야쥐. 아직 20대인줄 가끔 착각
하곤 하셔서.쯧쯧...

앗! 제 팬이왔네요. 올~~ 피자까지!
그럼 전 피자먹으러.

P.S 한조각 남겨둘게요
남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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