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쁜 시추를 키우신다구요.
이름이 몽실인가여?
저역시 귀여운 시추 똘이의 누납니다.
지금 두 살된 녀석인데 요즘들어 녀석이
성에 눈을 뜨고 있슴돠.
등 따습구, 배부르고...
한마디로 밥만 먹고 못산다는 거져 뭐.^^
근데 문제는 녀석이 자신의 행동이 도대체
뭔 의미인지도 의식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이뿐 강아지나 개를 보면 으르렁
거리고 쫓아버리거나 아니면 자기가 도망을 가
버리져.
그러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미친듯이 달려가
다리에 매달립니다. -_-;;;
사람 다리만이 녀석을 자극하는 듯...
처음부터 심상치 않더니 역시.. 이상한 넘.
아무래도 자기 자신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그래서 당장은 님의 따님과 건전한 이성교제를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사돈을 맺는 것이 어떨런지. 저희 집이 인하대 후문
근처라 둘이 만나기도 편할거예요.
녀석. 순종이고 먹는 걸 더럽게 밝혀서 그렇지 아주
영리합니다. 생긴것도 무쟈게 이쁘구여.
특기는 피카츄 물어오고 과자달라고 조르기,
자기 내킬 때 기습 뽀뽀하고 과자달라고 조르기,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 보고 이쁘다고 하면 지
얘기 하는 줄 알고 좋아서 과자 달라고 조르기,
손톱 깎고 있으면 와서 자기 눈썹 털도 깎아 달라고
하고 깎아 주면 과자 달라고 조르기....
많습니다. -_-;;;
신정 연휴 쯤 해서 함 만났으면 좋겠는데...
의향이 있으시면 답글 주세요.
몽실이하고 똘이, 아주 이쁜 한쌍이 될거예요.
좋은 답변 기대할께요.
이름이 몽실인가여?
저역시 귀여운 시추 똘이의 누납니다.
지금 두 살된 녀석인데 요즘들어 녀석이
성에 눈을 뜨고 있슴돠.
등 따습구, 배부르고...
한마디로 밥만 먹고 못산다는 거져 뭐.^^
근데 문제는 녀석이 자신의 행동이 도대체
뭔 의미인지도 의식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이뿐 강아지나 개를 보면 으르렁
거리고 쫓아버리거나 아니면 자기가 도망을 가
버리져.
그러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미친듯이 달려가
다리에 매달립니다. -_-;;;
사람 다리만이 녀석을 자극하는 듯...
처음부터 심상치 않더니 역시.. 이상한 넘.
아무래도 자기 자신을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그래서 당장은 님의 따님과 건전한 이성교제를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사돈을 맺는 것이 어떨런지. 저희 집이 인하대 후문
근처라 둘이 만나기도 편할거예요.
녀석. 순종이고 먹는 걸 더럽게 밝혀서 그렇지 아주
영리합니다. 생긴것도 무쟈게 이쁘구여.
특기는 피카츄 물어오고 과자달라고 조르기,
자기 내킬 때 기습 뽀뽀하고 과자달라고 조르기,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 보고 이쁘다고 하면 지
얘기 하는 줄 알고 좋아서 과자 달라고 조르기,
손톱 깎고 있으면 와서 자기 눈썹 털도 깎아 달라고
하고 깎아 주면 과자 달라고 조르기....
많습니다. -_-;;;
신정 연휴 쯤 해서 함 만났으면 좋겠는데...
의향이 있으시면 답글 주세요.
몽실이하고 똘이, 아주 이쁜 한쌍이 될거예요.
좋은 답변 기대할께요.
다음검색